종잡을 수 없는 날씨 탓에 실내에서 편하게 운동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휘트니스회원권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여전히 해운대에 자리하고 있는 신세계조선호텔의 Beach Athletic Club과 파라다이스호텔의 휘트니스문의가 강세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다가올 웨딩시즌을 앞두고 결혼식, 뷔페 등의 패키지 상품의 문의도 늘고 있는 추세이다.
신세계조선호텔의 경우 개인회원권은 2천만원 중반대, 부부회원권은 3천만원 중반대에서 호가를 이루고 있고 파라다이스도 개인회원권은 2천만원 중반대를 호가하고 있고 가족회원권은 매물부족으로 시세상승이 예상된다.
상대적으로 노보텔엠베서더와 파크하얏트는 매도, 매수 호가차이로 인하여 실거래로 이루어 지지는 않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센텀시티에 위치하고 있는 신세계백화점의 트리니티클럽에서 1억원대의 고가 휘트니스회원권에 대한 회원모집을 하고 있다. 부산권 내에서는 처음으로 보여지는 vip휘트니스회원권이라는 점 때문에 많은 분들의 관심을 집중 시키고 있다.
[부산 파라다이스호텔 야외수영장인 씨메르 ]
동부회원권거래소㈜부산지사(T.051-744-8787) “지금까지 부산 휘트니스회원권 보유자들은 어떻게 거래가 이루어지는지, 어디서 거래를 해야 하는지 몰라서 거래를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지만 동부회원권을 통해 거래를 할 수 있다는 얘기를 들은 이후 꾸준하게 매도매수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라고 밝혔다.